​함께 하는 사람들

Alab_logo-03.png

Anchor   시계 핵심 부속 ㅣ  닻 ㅣ 의지할 힘이 되는 것 ㅣ 단단히 묶어두다 ㅣ 맨 끝사람 ㅣ '안전'
 
㈜앵커랩은 사라져가는 시계 기술의 명맥을 잇고, 기술(예술)-산업-문화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시계 산업의 장, 사회적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. 이를 위해 시계골목과 한국 시계 기술의 가치를 과거와 현재, 미래의 시선에서 해석하고, 복원 중심의 시계 기술을 후속세대와 공유할 수 있는 유-무형의 문화적 자산, 기술적인 노하우로 재탄생시키는 사회 공헌 활동을 합니다.

저희는 예지동 시계골목과 시계 수리-복원 기술을 상세히 연구하고 이 산업에 속한 상공인들을 ‘독립시계기술인’, ‘복원 기획자’등으로 새롭게 호명해왔습니다. 이로써 이들의 문화적-사회적 위상이 높아질 수 있고, 궁극적으로는 이들의 노동과 기술에 대한 가치를 새로운 시선에서 인정받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. 기술과 지역사회, 문화에 대한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, 기존 시계 산업에 종사하는 다양한 행위자 및 자원을 연결하고 협업 가능한 형태로 조직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


 

Anchor Network

예지동 시계골목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고, 곁을 지켜 준 분들을 소개합니다. 
​이 홈페이지를 기획하고, 만들고, 운영하는 데 크고 작은 힘을 보태주셨습니다.

B급사진: 김경식  김영보  김용준  민광훈  이성훈  이종구  조현균  조금주  정한구  남형진  김영철  서원호  정민지  김미경

김미경(시계토끼 디자인랩)  김준수(홍성시계)  김 완(동서울대학교)
이정은(시각문화연구자)  유종재(예지상가)  김대준  안희준(아름다운서당)
​김민수(서울시립대)  안근철(을지로-청계천보존연대)  최혁규(을지로-청계천보존연대) 
박세련  정대진  이진경(창작집단 여기에 있다)  박수빈  오석영  김양우  
이성환(이락 건축사사무소)  진서현(Vlux PD)  정한구(김선생사진관)  전미영(서울대박물관)  최성열(스튜디오 예) 
최영금  OO은대학연구소  컨트리뷰터스  포토마루  도시연대  PJ팩토리  최진기(홍성시계-베스티메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