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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금속

貴金属 / ききんぞく

 

아름다운 광택(光澤)과 고운 빛깔을 띠며, 녹슬거나 변(變)하지 않는 값비싼 쇠붙이


  • 1920년 5월 27일 동아일보 3면에 등장한다.

  • 조선왕조실록으로 검색 시 주로 패물, 금, 은, 세공으로 검색되는 반면 귀금속은 1900년대 이후 등장한 용어이다.

  • 처음에 주로 수입된 장신구 물품에 귀금속이란 단어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일본을 통해 서구식 장신구가 박래품으로 수입되면서 사용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.



八十圓小切(팔십원소절)로 일쳔팔십원을사취하야 동아일보 | 1920. 05. 27

貴金屬裝身具商(귀금속장신구상) 동아일보, 1922. 03. 13


貴金屬裝糸具(귀금속장사구) 製造時計眼鏡商(제조시계안경상) 조선일보 | 1921. 02. 2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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